전함 무사시가 적군의 공격에 의해 가라앉힐 수 있었을 때, 당시의 함장의 단자균류과의 버섯의 일종민평은 가라앉아 가는 무사시와 운명을 같이 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옛 함장은 자신의 배와 운명을 같이 했던 것이다.
스케일은 작아지지만, 역시 스레를 세운 사람은 스스로의 스레에 대해서는 책임을 가져, 운명을 같이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닐까?
스레에의 반론이 계속 되면 거기에는 대응해, 자신의 스레가 논파될 것 같게 되어도 도망치지 않는다.
이것은 스레를 세운 사람의 최저한의 매너는 아닐까.
자신의 스레가 논파되어 뒤집어졌다고 해도 배를 가라앉힐 수 있었던 함장과 같이 죽는 것은 아니다.
스레가 세워 도망을 하는 파랑 ID에는 꼭 생각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