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가 백제의 속국이라는 의미는
백제의 왕이 다른 왕조였던 야마토의 왕을 지배했다는 의미인데
그건 역사적으로 틀린 말입니다.
분국 이라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백제의 왕조와 야마토의 왕조는 2촌 지간
같은 혈통. 즉 백제의 왕조가 건너가 또 하나의 국가를 세웠던 것입니다.
지배 했고 지배 받은 그런 관계는 아니었구요
백제는 큰 형이 지배한 국가.
야마토는 그의 동생이 건너가 지배한 국가.
그게 맞는거 같습니다.
가족 관계로 봐도 형이 동생을 지배하지는 않지요.
그래서 백제와 야마토(일본)은 사이가 좋았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