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내와 산책하면서
꽃을 사랑 나왔습니다.
다리의 손가락의 골절도 순조롭고
깁스 빗나갔으므로 약간 멀리 나감.
겹벗나무
하나미즈키
등나무



깨끗했던
더운 토요일이었지요.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아내와 산책하면서
꽃을 사랑 나왔습니다.
다리의 손가락의 골절도 순조롭고
깁스 빗나갔으므로 약간 멀리 나감.
겹벗나무
하나미즈키
등나무



깨끗했던
더운 토요일이었지요.
今日は妻と散歩しながら
花を愛でました。
足の指の骨折も順調で
ギブス外れたので少しだけ遠出。
八重桜
はなみずき
藤



綺麗だった
暑い土曜日でし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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