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가 이상한 w
밑도 끝도 없는 간첩 타령, 反이재명 정서, 부정선거 음모론, 혐중 등은 12.3 이전부터 꾸준히 존재했던 것인데
만장일치 파면 이후 완전히 사라졌다는 한탄은 와로타 w
(견제와 균형을 위해 말할 수 밖에 없는 이무니다! 호르홀~ ww)
그냥 닥치는대로 구실, 핑계거리 찾아서 확증편향을 강화시키고 있을 뿐인데
왜 자기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할까?
역시 역차별을 내면화한 놈으로 제대된 놈은 없다.
ps; 특유의 저능아 논법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것은 너가 경상도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