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권은 공무원용도로 만들어져 대부분이 중국과 동유럽에 나가는 소수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해외여행이 국가에 의해서 절대적으로 통제되고 있는 상황에 있고
국내에서도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어서 지방에 거주하는 일반인이 평양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허가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즉 살던곳에서 떠나서 다른 곳에 살려면 정부기관에 보고한 후에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말레이시아, 브루나이,가이아나, 벨로루시 정도는 형식적으로 무비자로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