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측은 개인보상을 제안 했지만, 한국정부가 개인과 국가의 보상을 한꺼번에 통합하여 처리해 전액을 받고 싶다고 제안한 것을 받아들여, 그 희망대로 전액을 한꺼번에 통합하여 완전 보상을 한 것이다.
게다가, 욕심많은 한국은 북한 몫도 한꺼번에 요구했으므로 그것도 전액지불 했다.
거기에 더해, 금액도 충분 정도의 레벨이 아니다.
국민이 받지 못하고 한국정부가 멋대로 내전(6.25 한국전쟁)에서 다 써버린 것이고, 지나치게 많을 정도로 큰 액수였던 것이다. (게다가 북한 몫도 한국이 전부 써버렸다)
[한일기본조약의 관계자협정, 한일청구권 및 경제협력협정] 제1조에서 일본은, 무상원조 1080억엔 (3억불), 유상 720억엔(2억불), 그 외 민간차관으로 3억불이나 되는 대금을 차출하고 있다.
현재 가격으로 하면 [2조엔상당]의 원조. (당시의 한국국가예산의 1.5배)
당시는 전쟁(2차 세계대전) 후의 복구 중, [엄청나게 가난했던 일본]이 이런 거액의 보상을 한 것이다.
게다가 전후보상은 그것 뿐만이 아니다.
일본인도 별로 언급하지 않는 것이지만, 한일기본조약체결 시에
[일본이 패전하기 이전에 갖고 있던 조선에 대한 자산과 채권을 전부 반환한다]
라고 하는 “초월, 파격”의 플러스알파의 보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세계에서도 유례없는 “대단한 일”인 것이다.
예를 들면, 기니아가 프랑스로부터 독립했을 때는
[프랑스는 측량지도 한장 조차도 기니아에 남기지 않았다]고 한다.
이것이 보통 이다.
요약해서 말하면 원래,
[종주국의 소유물은 통치민족이 독립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종주국의 물건]인 것이고
[프랑스가 프랑스의 돈으로 만든 물건은 프랑스의 물건인 것이 당연]하며,
진심으로 독립할 생각이라면 자신들 스스로가 0부터 다시 일어나지 않으면 안된다 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독립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라면 상당한 각오와 노력이 필요한 선택]인 것이다.
하지만 일본은, 일본의 해외자산이었던 [학교 등의 교육기관] [재판소] [상하수도] [공원] [병원] [경찰서] [도로] [농지] [철도] 등등,
일본이 막대한 자산을 투자하여 건설 정비해 오고 있던 일본의 재산을 통째로 조선에게 넘겨준 것이다.
한마디로 문화적 생활을 위한 설비를 한 나라분 통째로 넘겨준 것이다.
(참고로 북한에서는 지금도 합병시대(일제시대)에 일본이 건설한 수력발전소가 가동되고 있다)
이런 과분한 보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인은 일본의 패전이 확정되자마자
[같은 일본인이었던 친구를 배반] 손바닥 뒤집듯이 일본인으로부터 약탈과 폭행을 시작한 것이다.
이 약탈의 규모는 커서, 전후에도 오랫동안 계속됐다. 일본측의 피해는 막대하다. 조선인의 범죄자 기질은 아주 옛날부터 유전자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한국에 넘겨준 것은 일반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2조원 정도가 아니다.
결국, 정부와 개인으로부터의 “배상+설비+약탈”을 합쳐서 GHQ가 계산한 결과, 당신의 약 60억불, 현재가격으로 최저로 견적을 내 봐도 16조엔 (당신 한국의 국가예산 10년 분 이상)을 두고 온 것이 된다.
이 이상하다고도 할 수 있을 정도의 금액과 설비와 기술의 은혜를 받고도 이래도 아직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선 한국은 국가규모의 오산을 하고 있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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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6조엔을 한국에 배상을 했습니까? 정말 일본은 뻔뻔 하네요. 일본은 한국에 나쁜짓을 했습니다.그러므로 한국에 사죄와 배상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물론 한일 조약으로 완전히 해결이 됐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국가 차원에서 해결이 된 것입니다. 민간은 해결이 안됐습니다.
일본은 빨리 사죄와 배상을 준비하세요. 전후 일본에서 재일 조선인들이 일본인을 더욱 더 많이 학살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네요. 재일 조선인에게 학살되고, 재산을 빼앗기고, 강간 되었던 일본인은 재일 조선인이 무서워서 세금을 상납하네요. 재일 조선인은 일본인이 낸 세금으로 벤츠를 타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