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일을 자꾸 바꾸는 회사 때문에 짜증..
이미 항공 티켓도 숙박지도 구했는데..
사표를 써버릴까도 생각했지만
다시 원래의 날짜로 정해져서 참았다...
하지만 이미 회사에 미련은 없다.
이곳에서 썩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휴가일을 자꾸 바꾸는 회사 때문에 짜증..
이미 항공 티켓도 숙박지도 구했는데..
사표를 써버릴까도 생각했지만
다시 원래의 날짜로 정해져서 참았다...
하지만 이미 회사에 미련은 없다.
이곳에서 썩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다.
ヒュがイルをしきりに変える会社のためかんのむし..
もう航空チケットも宿泊地も求めたが..
辞表を使いつくすかも思ったが
また元々の日付に決まって堪えた...
しかしもう会社に未練はない.
こちらで腐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事実が悲しい.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