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원전 10세기 무렵에 錦江 中下流에서 발생한 松菊里 유형.

松菊里 점유 집단이 벼농사 중심으로 농경 집단이었다는 기존의 견해를 재확인 할 수 있었다.
유적 주변의 저지대에는 水田을 조영하여 쌀을 재배.

한반도에서 松菊里 문화의 사람이 도래해 열도에서 최초로 벼농사를 시작.
松菊里 문화의 사람은 열도의 기저 민족을 오지로 몰아내고 주요 평야 지역을 차지한.




1. 죠몬 시대의 벼 유물이라고 주장되는 것은 연대 측정 결과 후대의 것으로 밝혀져 어설픈 유물로 확대 해석했던 것에 불과했다.
2. 죠몬 시대의 곡물의 존재는 입증되지 않았다.
3. 이 시기 한반도에서는 벼의 유물 뿐만아니라 경작 도구의 유물과 경작지의 유적까지 확실하게 발견되고 있지만, 일본 열도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
4. 일본에서 발견되는 것은 죠몬시대의 끝, 야요이 시대 시작 시점의 한반도 起原의 경작 도구뿐이다.
5. 일본의 농사는 최장으로 추정해도 2763 ± 36CBP ~ 2730 ± 43CBP, 즉, 3000년이 넘지 않고 있다.
6. 반면 한반도에서는 일본보다 2000년 빠른, 5000년 전부터 벼 농사의 흔적이 입증되고 있다.
7. 일본의 농사가 한반도에서 유래했다는 고고학적 증거는 명백하다.




고조선 지역에서 시작된 琵琶形(遼寧式) 동검에서,
반도 남부에서 細形(한국식) 동검으로 변형,
열도에서는 수백년 후, 반도 남부의 細形(한국식) 동검 중에서 단순한 종류의 동검만 출토.
지배자의 상징인 동검, 일본에서 출토되는 것은 반도 남부의 細形(한국식) 동검類




일본인이 교과서로 배우는 야요이 시대의 水田 벼농사, 농기구, 청동기, 토기 등의 문화가 바로 松菊里 文化人의 문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