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트라우마와 윤석열의 살기위한 몸부림이 합쳐져
탄핵 정국에서 윤석열을 구심점으로 똘똘 뭉쳤으나
이러한 움직임은 역설적이게도 YS세력의 이탈을 낳았다.
5공 부역 세력과 YS 민주 세력 연합체가 국힘이므로
떨어져나간 YS 민주 세력을 다시 규합해야만 할 것이나
YS의 지도력, 카리스마는 이제 없다.
탈당한 김상욱에 대한 이준석의 태도를 봐라
올테면 오고, 가라면 가라??
이게 보수의 리더가 되겠다는 인간의 그릇이다.
760만명의 인구를 갖는 부울경이 TK와 결별하고 있는 것인데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결사적으로 이 결별을 막겠다고 나서는 인물이 보수에 없다 w
전부 본인밖에 모른다 w
오히려 조국이 포스트 YS가 될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