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드크트, 일본명:타케시마) 홍보를 위해서 다양한 홍보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경북도(콜브크트)는 전국
각지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소울역에서 15일부터 독도 랩핑(Wrapping) 광고를 시작했다.
경북도는 여러가지 각도로 촬영한 독도 사진에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하는 문장을 한글, 영어,
중국어로 넣어 만든 「독도 랩핑」을 하루 7만 5000명남짓, 연간 2700만명이 왕래하는 소울
역구내의 2층 중앙 매표소의 전면창(27m)에 붙였다.
이것과 함께 「독도 순회 전시회」 「독도 기념품 공모전」 「독도 모형 전시」행사와 연계하고, 독도를 친밀한
생활속에서 마음 편하게 느껴지도록(듯이) 하고 있다.
맞추어 경북도는 독도 홍보를 위해서 다양한 종류의 홍보물과 독도 총서를 제작, 국내외에 배포해 독일
섬탐방, 독도 사관 학교를 운영하는 등 전국민의 참가와 독도사랑을 높여 갈 계획이다.
[박·젼우 기자]
소스:데일리 안(한국어) 소울역에서도 「독도는 우리의 토지」
http://www.dailian.co.kr/area/news/n_view.html?t_name=dg_news&id=14997
소울역은 아니고 국제 재판소에서 주장하면 좋은데
자신이 있다면 이런 사진이라고 일 하지 않아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