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하철 차량으로 방화 21명이 반송 용의자는 의류에 불을 붙인 혐의

한국의 국기=서울시에서 2023년 10월 1일, 후쿠오카정재촬영
한국의 수도 서울 중심부를 주행하는 지하철의 차량내에서 31일 오전, 화재가 일어나 열차가 긴급 정차했다.연합 뉴스에 의하면, 승객들 약 400명은 차량으로부터 탈출해, 지하철의 터널등을 걸어 피난했다. 21명이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병원에 반송되어 발목을 골절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모두 생명에 이상은 없다.통보를 받아 달려 든 경관이, 방화의 혐의로 용의자의 남성을 구속했다. 한국 미디어에 의하면, 현장은 지하철 5호선의 마포(마포) 역과 여의(요이) 널역의 사이라고 한다. 용의자의 남성은 오전 8시 40분쯤, 차량내에서 의류 등에 불을 붙인 혐의가 있다.소방이 출동하고 불을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