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이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을 사진 이끌어 오고, 곧에서도 죽을 것 같다면 스레 만들었지만
이번 입원시에 과거 스레를 링크시키려고 찾으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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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을 사진 이끌어 오고, 곧에서도 죽을 것 같다면 스레 만들었지만
이번 입원시에 과거 스레를 링크시키려고 찾으면 없었다.
金大中が車椅子に乗ってる姿を写真引っ張ってきて、今にでも死にそうだとスレつくったのだが
今回の入院時に過去スレをリンクさせようと探したら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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