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주둔지에서는 이번 달, 육사장(28)이 노상에서 대마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해서 경시청에 체포되고 있어 주둔지내에서 대마가 퍼지고 있는 가능성도 있다.육상 자위대는 경시청에 통보하는 것과 동시에, 향후, 양성 반응이 나온 몇사람과 육사장과의 관계등에 대해서도 조사한다.
육사장은 이번 달 8일, 타이토구내의 노상에서 시타야 서원에 직무 질문을 하셨을 때, 가방으로부터 봉투들이의 대마풀 7그램이 발견되어, 대마 단속법 위반(소지)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육상 자위대에서는 사건을 받아 동주둔지의 약 2000명의 전대원을 대상으로 긴급의 요검사를 실시하고 있었다.
관계자에 의하면, 23일까지의 검사로, 대원 몇사람의 뇨로부터 대마를 사용한 것을 나타내 보이는 반응이 있었다고 한다.
자위대원에 의한 약물 사안에서는, 2001년에 해상 자위대의 대원 2명이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된 것 외, 05년에는, 잠수함 승무원 등 10명이 대마 단속법 위반등의 혐의로 체포되는 등, 종종 문제가 되고 있다.
자위대에서는 02년부터 입대시의 약물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 외에 06년부터는 입대 후의 대원에 대해, 불시의 약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09년 7월 24일 03시 04분 요미우리 신문) 과연 자위대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