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보유국
<아시아>
1. 한국: 6개
2. 중국 : 5개
3. 인도, 말레이시아,태국: 3개
4. 이란,필리핀,우즈벡,레바논 : 2개
5. 사우디,파키스탄:1개
6.일본 0개
<유럽>
오스트리아: 9개
독일: 8개
러시아: 7개
폴란드: 6개
프랑스: 5개
덴마크 : 4개
헝가리,노르웨이,포르투갈,스웨덴,터키: 3개
영국,네덜란드 : 2개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기록유산 목록>

1.직지심체요절:
세계에 남아 있는 금속 활자로 인쇄된 책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독일 구텐베르크의 활자보다 78년 이상 앞서 편찬되었다.
2.훈민정음:
훈민정음은 조선 초기 세종대왕이 지은 책의 제목, 그리고 그 책에서 해설하고 있는 한글로 불리게 된 한국어의 표기 문자 체계를 말한다.

3.승정원일기:
행정과 사무, 왕명, 출납 등을 맡은 승정원의 사무를 기록한 일기이다. 단일 사료로서는 가장 방대한 양으로서 사료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4.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 (팔만대장경판):
고려대장경은 당시까지 동아시아 지역에 존재하던 모든 불교 경전의 내용을 집대성한 가장 방대한 문헌으로 동아시아 지역 당대 최고의 경전이라 할 수 있다

5.조선 의궤:
조선시대 600여년에 걸쳐 (1392-1910) 왕실의 주요 행사, 즉 결혼식, 장례식, 연회, 사신영접 등 뿐 아니라, 건축물·왕릉의 조성과 왕실문화활동 등에 대한 기록이 그림으로 남아져 있어 600여년의 생활상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

6.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의 정치, 외교, 군사, 제도, 법률, 경제, 산업, 교통, 통신, 사회, 풍속, 미술, 공예, 종교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을 망라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그 유례가 없는 귀중한 역사 기록물이다.
일본이 세계기록 유산이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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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장군이란 자들도 문자를 아는 놈은 한놈도 없고...
"무경칠서"같은 병법서들이 있기는 하나 그대로 간직해둘뿐 반줄도 내려 읽는 놈이 없다.
(임진왜란 포로가 된 간앙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