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반드시 야스쿠니 신사에서 참배해야 한다!why??
동경의 일본 군인이 되어 싸운 것이 한국병입니다.
일본 군인이 되고 싶어서 일본왕에게 피로 쓴 탄원서를 내
일본 군인이 된 것이 타카기 마사오(박 정희) 대통령입니다.
당시의 한국인은 일본 군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시험의 배율은 50배 이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 군인으로서 죽고 야스쿠니 신사에 제사 지내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일본에 오면 반드시 야스쿠니 신사에 가서 죽은 동포를 위해서
빌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그것이 자랑해 있다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알았습니까?
타카기 마사오 대통령은 일본 군인이 되고 싶어서 일본왕에게 피로 쓴 탄원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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