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중 조선에 항복하여 귀화한 항왜 병사들이 1만명이나 되었다는 조선왕조실록 기록이 있습니다.
이들은 조선에서 살길 선택했으며 조선인 이름으로 개명하고 조선인과 동화되며 사라졌다.
어째서 1만명이나 되는 일본인이 항왜를 선택했는가?
도요토미에 대한 반발심도 있었지만 조선은 세금이 굉장히 낮은 나라였고, 일본으로 돌아가면 대부분의 재산을 다이묘에게 세금으로 뜯겨 생존을 걱정해야 했기에 현명한 왜인들은 조선인이 되길 바랬습니다.
400년이 지난 오늘도 일본의 세금은 무겁고 조선의 세금은 가볍습니다. 언제든 넘어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