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점령하면 조선의 농민들에게 세를 물리고 농작을 하여 쌀을 많이 먹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현실은 점령하자마자 조선인들을 산으로 도망가서 의병이 되어 일본에 저항하는 군인이 되어버렷다
거기다 바다에는 이순신이 길을 막고 있었고 의병들이 각지에서 게릴라전을 하니 보급조차 제대로 받을 수 없었다.
아무도 일본인 밑에서 쌀을 만드려고 하지 않아 충격을 먹은 일본인들은 전쟁에 큰 회의감을 느꼇다고 한다.
그리고 조선보다 일본 다이묘들이 훨씬 비싼 세금을 강요했기 때문에 더더욱 조선인들이 일본인 밑에서 농작을 할 일은 없었다.
오히려 전투하러 온 일본군들이 조선의 세금 수준을 보고 놀라 항복하여 귀의하니 그 숫자가 1만명이나 되었다고 한다.
일본으로 돌아가면 배를 골아야 할 지경이지만 한국에 남으면 배를 골진 않겠다는 생각이 컸던 것 같다.
마치 지금 현실을 보는것 같다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