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Å)´) < 훈도시의 오사카 2차 원정
( `(Å)´) < 오전 비행편이라 새벽에 일어났으므로 조금 피곤한 컨디션으로 탑승
( `(Å)´) < 변함없이 KAL의 기내식은 형편없더군요.
( `(Å)´) < 스튜어디스 언니가 미인이어서 조금 위안이 되었다...
( `(Å)´) < 잠깐 자고 일어났더니 바로 간사이 공항...南海線을 타고 naniwa로 이동
(2)(3).jpg)
( `(Å)´) < 例의 호텔입니다. 체크인 시간이 오후 3시 였기 때문에 여장을 풀고 도톰보리 관광
( `(Å)´) < 지난 1차 오사카 벙개에서 뒷풀이를 했던 도톰보리의 四天王 라멩 가게에서
간장맛 돈코츠라멩과 차슈 덮밥으로 점심 해결
( `(Å)´) < nihonbashi 3chome에서 건담을 배경으로 어색한 포즈로 한컷찍은 메타보氏
( `(Å)´) < 7월16일 1차 오사카 벙개
( `(Å)´) < 18:30 IMAZATO 역에 약속 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
( `(Å)´) < 옆을 힐끔 보니 같이 지하철을 타고 온 점잖게 보이는 분도 누구를 기다리는 듯
( `(Å)´) < 알고보니 のりぴー부장이었다! www(後에 큰 신세를 지게될 줄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 `(Å)´) < (Φ∀Φ)가 약속시간에 배웅나와 例의 다코야키 가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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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Å)´) < 벙개 참가자 :
w^◇^, (#`ω′=)/, のりぴー,(Φ∀Φ) , 海神1,thouzu
( `(Å)´) < 지각생 :
o(o·"·)/, natumikan3, ( ‘Θ‘)ψ
( `(Å)´) < のりぴー, natumikan3, 海神1씨는 초면이었습니다만 반가웠어요!
( `(Å)´) < 그리고, 누군가와 전화 연락을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pooco씨였나?
( `(Å)´) < 선물을 주고 받거나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ASAHI 생맥주를 원없이 마셨습니다.
(/(Å)\) < 그리고, 기억의 필름이 끊겼습니다...
※ 아래는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

▲ (Φ∀Φ) 제공
( `(Å)´) < yaong_2가 ponpon 오리지날 티셔츠로 즉석에서 갈아입는 모습 포착
(/(Å)\) ...아..아...들리지 않는 nida. 기억나지 않는 nida..
(/(Å)\) < 그리고 그 이후의 상황을 들어보면 만취해서 임진강 노래를 불렀다든지 귀가길에 길바닥에 나뒹굴었다고 합니다. 특히 쓰러진 metabo를 들쳐업고 호텔까지 강제 연행해주신 のりぴー씨에게 감사...
( `(Å)´) < 7월19일 2차 오사카 벙개
( `(Å)´) < 이번에는 JR 오사카 역 공략이다!
( `(Å)´) < yaong_2의 설명에 따르면 도톰보리가 종로라면 오사카 역은 강남 정도의 area
2차 벙개는 ( `(Å)´), w^◇^, (#`ω′=)/, (Φ∀Φ), thouzu,( ‘Θ‘)ψ 가 함께 했어요.
( `(Å)´) <입구에서 부터 상당히 고급스런 가게의 느낌

( `(Å)´) <이것이 간사이 명물 요리인 HAMO YUBIKI
최근 한국에서도 식도락가를 중심으로 유행이라고 하더군요.
本場의 맛을 볼 수 있어서 좋았지요.




( `(Å)´) < 호화였습니다. nakai씨도 이뻣던 (*´(Å)`) www
nakai씨로부터 받은 명함에 E-mail 주소라든지 휴대 번호가 없고 예약번호만 있었던...orz
( `(Å)´) < 4만8천엔을 거침없이 계산하는 악질 혐한 netstat w^◇^
이 순간 만큼은 남자답게 보였다! -_- =b !!
<덤>
( `(Å)´) < 우천인데도 쿄토의 Gion matsuri를 보러 나온 인파들입니다.
YASAKA 神社라고 기억합니다만...
외국인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 `(Å)´) < 쿄토의 matsukasaki 역 부근의 BAR에서 그녀와
계산이 너무 많이 나왔던 orz...
( `(Å)´) < 그리고, 교토 프린스 호텔의 트윈룸에서 밤새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_- =b!
p.s. 이번 방일에도 또 신세를 졌군요.
서울에 오실 기회가 있으면 연락주세요. 꼭 보답합니다.
( T(Å)T) 고마웠어요. 모두들..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