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간부는 25일, 아소 타로 수상이 고령자들에 대해서 <일하는 것 밖에는 재능이 없다. 80이 넘어서 취미를 가져봐야 늦다> 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 일제히 비난했다.
민주당의 하토야마 유키오 대표는 25일 오후, <내 어머니는 85세가 넘으셨지만 한류스타를 만나고 싶다며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셨다. 인생에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다. 일하는 재능밖에 없다는 말은 뭘로 보아도 이상하다> 라고 비난했다. (후략)
출처 : (시사 통신)
http://www.jiji.com/jc/c?g=pol_30&k=2009072500641
아소는 어른을 업신 여기는 이미지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