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와 손흥민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거의 완료됐고, 손흥민은 이미 LAFC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면서 “손흥민은 현재 MLS 연봉 3순위인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마이애미)보다 많은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부스케츠는 현재 870만달러(약 120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만약 손흥민이 부스케츠보다 많은 급여를 받는다면, MLS 연봉 순위에서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2040만달러·마이애미), 로렌초 인시녜(1540만달러·토론토)에 이어 3위를 차지하게 된다. 인시녜는 올여름 토론토와 계약이 끝났기에 손흥민이 사실상 2위가 될 수 있다.
손흥민의 이적료에 대해서도 토트넘과 LAFC가 합의점을 찾아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LAFC는 2000만달러(약 277억원)를 주길 원하며, 토트넘은 2700만달러(375억원)는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31/0000954107.
사우디 구단에서 제안한것 보다는 연봉을 적게 주지만,,,미국 MLS에서도 TOP 대우를 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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