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전통문화를 완전히 잊어
구미 사대주의 근성으로
서양의 여성관을 도입시켜
강간(Yobai)를 죄악視하는 야마토인들..
정말로 뭐라고 하는
전통문화 단절 국가겠지..
좀더 가슴을 펴고 자랑해라..
야마토, 최고 명문 대학이라고 하는
와세다大는 강간 동아리가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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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전직(前職) 장관 집단강간 두둔 물의
| 기사입력 2003-06-27 12:54 | 최종수정 2003-06-27 12:54
일본의 전직 장관이자 現국회의원이 공개석상에서 집단강간을 두둔하는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
27일 아사히(朝日)신문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자민당 소속중 의원 오타 세이치(太田誠一) 행정개혁추진본부장(前 총무처 장관)이 26일 가고시마(鹿兒島)市에서 열린 공개토론회에서 와세다(早稻田)大 동아리 강간사건과 관련, “집단강간하는 사람은 아직 기운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 정상에 가까운 것 아니냐”고 말했다.
오타 의원은 이날 “(이성에 대해)프러포즈할 용기가 없는 사람 이 많아지고 있다”고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사회자가 “프러 포즈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집단강간을 하는 것이냐”고 질문하자 오타 의원이 “아직 기운이 있기때문에 괜찮다”고 말한 뒤 “ 이렇게 말하면 화를 내겠지만…”이라고 다소 발을 뺐다.
토론회장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 오타 의원은 토론 직후 곧바로 수습에 나섰다.그는 기자들에게 “‘강간은 중대한 범죄이며 종전보다 더 강력 하게 처벌받아야 한다’고 말하려 했으나 그만 타이밍을 놓쳐버 렸다”고 해명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
오타 의원은 “요즘 남자들은 배우자를 얻으려는 패기가 부족하다”며 “그토록 강하게 이성을 원한다면 온전히 결혼 상대자를 구해야 한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1&aid=0000035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