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증후군은 일본인에게 눈에 띄게 많다. 이 증상을 장기간 진단해온 도쿄도립 오오츠카 병원의 고토 마코토(後藤眞) 박사에 따르면 워너 증후군의 임상보고는 전세계 약 1200가지 예시 중 일본인의 비율이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인의 경우, 100만 명 중 30명이 워너 증후군인 셈이다.
두번째로는 역사적으로 일본에서 근친혼이 많았기 때문에 열성유전자가 나타나기 쉽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 외에 일본인의 조상 중에 이 유전자 변이를 가진 사람이 다른 지역보다 많이 존재했기 때문이라는 가능성도 있다.
http://ko.wikipedia.org/wiki/%EC%9B%8C%EB%84%88_%EC%A6%9D%ED%9B%84%EA%B5%B0
유전학의 기초인 멘델의 법칙을
배우지 않기 때문에 근친 교배로 탄생된 녀석이
劣性유전자를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겠지..
아무튼, KJ에서도 많겠지...
워너 증후群에 걸린 야마토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