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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에서 본 괴담..

조회수 : 212
KO 255 jjangggae 2,811,753

나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편이다.
매일 아침 통근시간에 지하철 구내에서 뭔가 투덜투덜 말하고 있는 노숙자가 한 명 있었다.
그 남자와 가까운 벽에 기대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래 들어봤다.
아줌마가 눈앞을 통과한다. 그러면 그 남자는

「돼지」

하고 중얼거렸다. 
뭐야 단순히 욕이었나. 동물에 비유하고 있을 뿐이잖아….
다음에는 평범한 비지니스맨이 통과한다. 그러면 그 남자는

「사람」

흠. 확실히 보편적인 인간이라는 느낌이다….
다음 날 심심풀이로 또 몰래 엿들어봤다. 
여윈 남자가 통과한다. 그러자 그 남자는

「소」

하고 중얼거렸다.
소라고? 말라 비틀어진 나뭇가지 같은데…?
다음에 전형적인 비만남이 통과하자 그 남자는

「채소」

하고 중얼거렸다.
채소? 돼지로 말해야 하는데 실수한 거겠지?
나는 집으로 돌아가 곰곰히 생각했다.
어쩌면 전생을 알아 맞추는 것일지도!
그 후로 몇번이나 노숙자를 관찰하고 있다보니 의문도 확신으로 바뀌었다.
어느날 과감하게 노숙자에게 말을 걸고 능력을 몸에 익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간절히 애원했다.
노숙자는 묘한 빛이 감도는 눈으로 나를 응시하다가 나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다음날부터 노숙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도사나 초능력자 같은 거였을까? 아니면 신일지도?
아무튼 나는 능력을 몸에 익혔다.
하지만 그것은 기대하던 것과는 많은 차이가 났다.
단지 그냥 그 사람이 바로 직전에 먹은 것을 알아맞추는 능력이었다.
나는 너무 시시해서 웃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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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で見た怪談..

私は地下鉄を利用する方だ.
毎日朝通勤時間に地下鉄構内で何かぶつぶつ言っている 路宿者が一人いた.
その男と近い壁によって 何かものを言うのか密かに聞いて見た.
おばさんが目の前を パスする. それではその男は

「豚」

とつぶやいた. 
何なの単純に悪口や. 動物に比喩しているだけじゃないの….
次には 平凡なビジネスマンがパスする. それではその男は

「人」

うん. 確かに普遍的な人間という感じだ….
翌日暇つぶしでまた密かに立ち聞きして見た. 
痩せた男がパスする. するとその男は

「牛」

とつぶやいた.
牛と? ないでね拗くれた木の枝みたいなのに…?
次に典型的な非出会いがパスしよう その男は

「野菜」

とつぶやいた.
野菜? 豚で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あやまちをしたのだろう?
私は家に帰ってじっくり考えた.
どうすれば 前世が分かって合わせることかも!
その後で何度や路宿者を観察していてみると疑問も確信に変わった.
ある日果敢に路宿者に 声を掛けて能力を身につける方法を教えてくれと切に哀願した.
路宿者は 妙な光が漂う目で私を見つめている途中私の頭に手を上げた.
翌日から路宿者は現われなかった. 道士やエスパーみたいなことだったろうか? それとも神さまかも?
とにかく私は能力を身につけた.
しかしそれは期待したこととは多い差があった.
団地 そのままその人がすぐ直前に食べたことをアルアマッツは能力だった.
私はとてもくだらなくて笑って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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