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사람들의 Y염색체의 분포는 상당부분 다릅니다. (일본은 남자의 상당수 (30%)정도는 다른 동아시아인들이 거의 가지고 있지 않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세계 남자 90%가 갖고 있는 유전자를 일본인은 갖고 있지 않는것도 있다.
일본인과 한국인의 유전자 풀은 매우 다르다. (차이점: 일본인은 D를 많이 가지고 있다.)
K에서 분화된 NO가 다시 분화되어서,N과 O집단으로 나누어졌다. N은 동남아시아에서 발생했으나, 다시 북향하여서, 현재는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동유럽의 핀족 등에서 많이 발견된다. 한국인에게 원시형인 NO과 시베리아 야쿠트족을 비롯한 소수민족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는 N1a가 3~5% 정도 나타난다. 한국인의 북방기원을 논한다면 빼 놓을 수 없는 유전자일 듯 싶다.
N1a도 한국과 관련이 있다..
하플로 D도 C와 마찬가지로 이른 시기 동아시아에 도착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주요한 분포는 티벳과 일본지역이다. 티벳인은 거의 D,D3,M134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일본쪽은 주로 D2가 북쪽 삿포로의 아이누인과 동북지방, 남쪽의 오키나와와 부속도서에서 높게 발현되며, 혼슈섬에서도 지역에 따라 40%가 넘는 비율로 보고되는 것도 있다.
일단 다른것은 모르겠지만 부계 유전자로보면../
o2b는 한국인과 일본인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데.
그리고 그 외 o2b는 확실히 한국과 관련이 있지만, o2b1은 한반도 남부와 일본에서 발생.
o2b와 o2b1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상당수 공유되고 있다..
일본인은 o2b보다는 o2b1이 더 많다..
o3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LINE1 혹은 M134등 그 외 한국인에 경우 o3e와 O3a3c(M134)로 나온다.
o3는 몽골 초원에서 발생한 유전자로 동아시아인 대부분 갖고 있다.
일본의 종류는 모른다.
일본 죠몽인이 갖고 있는 d2는 일본에 고립된 유전자.. yap유전자로 불린다..
o2b는 한국에서 발생된것같다..
또 한국인의 시조와 관련있는 C3(M217)도 연구해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