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을 단축해 부르는 「Jap」는, 미국에서의 일본인계 배척, 러일 전쟁 이후의 일본인 경계론 「이에로페릴」등의 고조와 함께 모멸말이 되어 간 것 같다.
그러나, 일본인과 일본계 미국인은, 말이 아니고, 행동과 실적으로 일본인의 능력을 어필하며 갔다.
이윽고, 백인들중에도 일본이나 일본 문화에 대한, 경의나 동경을 숨기지 않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에 따라, 일본인을 지시하는 말에서는, 모멸의 의미가 사라지고 갔던 것이다.
70년대 후반의 영국의 밴드 「Japan」
한반도의 사람을 의미할 만한 「조선인」이 차별어 취급해 되어
이번은 「한국인」이라고 하는 말까지 차별어 취급해 되어 버리는 것과
정확히 반대의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