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가방메고 있는아이가 저입니다. 24살(86년생)
저는 사물놀이와 태권도 교습을 했고 제동생은 태권무와 태권도 교습 형제끼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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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을 팀을 가위바위보로 나누는 우리~!!
그런데 왠지 고기수와 저기수로 나뉜듯??
나 고기순가????!!! 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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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랑 별 다른거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안타깝고 슬퍼졌다
복음을 들을 길이 없어 예수님을 모르는 그들 ,
예수님을 알고 믿고 있지만 그 소중한 복음을 당연하게 생각하던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마무리방에서 ㅋㅋㅋㅋ 파란색 테두리 옷입은놈 내 동생21살 (8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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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중 계속해서 사진홀릭~~ㅎㅎ
나의 포즈들,,`~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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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ㅎ
승훈이형의 혈연(?)을 되찾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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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ㅎ
승훈이형의 혈연(?)을 되찾다,,ㅎㅎ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우리끼리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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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텅학교 강당(?)같은 데서
태국 음식을 대접 받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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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따라 마을을 이룬다는 이슬람 사람들
그래서 그런지 강 근처에 집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