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본 작위를 받았거나 ,
나라를 팔아넘겼다거나 하는
명백한 친일이 있었을 것이고 ,
혹은 그것이 현실인 줄 알고
처신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전자의 경우에 대해서는
두말 할 여지가 없다 .
그러나 후자의 경우에서는
"역사의 이해 " 라는 관점에서
보아주는 관점이 온당하다.
한 때 독립투사가 ,항일의 날카로운
필봉을 세웠던 지식인이
부일 협력자로 돌아선 까닭은
그 시절을 살지 않고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므로 소신 친일파 나카지마는 무죄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