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부수상이 일본 대사와 회담 협력 강화를 호소
9/16(화)16:00【세종 연합 뉴스】
한국의 구윤철경제 부수상겸기획 재무부장관은 16일, 정부 서울 청사에서 일본의 미즈시마주한대사와 회담해, 양국의 경제협력등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했다.
기획 재정부가 전했다.
구씨는 지난 달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가 양국의 경제협력을 펼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또 수소나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분야로의 협력을 한층 더 확대해 가려고 불러 가까운 이웃나라인 한국과 일본이 보다 빈번히 의사소통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즈시마씨는 한일의 경제협력이 중요하다라는 인식에 동의 해,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가 지장 없게 진행되는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고 한다.
구씨는 각료급에 의한 「한일 재무 대화」개최를 향해서 당국간의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 다음 달 하순부터 한국에서 시작되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 공동체(APEC) 정상회의나 재무상회합, 구조개혁 담당상회합을 성공시키기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또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플러스 3(한중일)이나 주요 20개국·지역(G20) 등 다국간 협의의 장소에서 한일의 협력을 견고하게 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미즈시마씨는 국제사회에서 한일간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화를 계속하는 것을 희망하면 응했다.
두사람은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서 재개된 셔틀 외교의 동력이 유지되는 것이 중요라는 인식에서도 일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