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391년 백제와 내통한 왜가 우리의 신민이었던 신라를 공격했다.
대왕은 친히 5만의 군사를 보내 바다를 건너 왜를 쳐 부수고
백제와 왜를 다시 신민으로 삼았다"
즉 열도와는 상관 없는
한반도의 가야 등 왜 세력과 연합한 백제와 신라의 싸움에
고구려 대왕이 군사(수군 포함)를 보내 한판에 상황을 정리해 주었다는 내용.
위 내용을 일본인들이 자꾸 망상으로
이상하게 해석하는데... 곤란하다.
열도는 당시 바다를 건너는 배를 만들수 없는
원시 시대였다. 그리고 원시인들끼리 5000개 부족으로
나뉘어 싸우던 시대였고 통일 국가 조차 없었던 시기.
공부해라 !!
자꾸 망상하면 안되어.
혼난다 너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