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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응 빼앗아 끝! 나무―!!

조회수 : 314
JA 0 ginryoso 2,811,753
과거 5년간에 아동 대상 성범죄는 2배 가깝게 증가했다.부모님의 반복 교육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왜 낯선 사람을 따라서 가는 것인가.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하는 EBS 다큐멘터리 프라임 「아동 범죄 미스터리의 과학」(연출 남·네워)은 이것에 대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낯선 사람'의 개념은 어른들과 다르기 위해」라고 대답한다.

http://img.seoul.co.kr/img/upload/2009/07/26/SSI_20090726151029_V.jpg
▲아동 대상 성범죄를 집중 해부하는 EBS 다큐멘터리 프라임‘아동 범죄미스터리의 과학'

제1부 「아이들은 왜 낯선 사람을 따라서 가는 것인가」편은 13세 미만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제로 경계심의 분석 실험을 한다.

「낯선 사람」의 그림을 그리거나 옷차림·표정·성별로 사진 선택등을 실시한 결과,
아이들은 개인 및 연령으로 「낯선 사람」에 대할 생각이 달랐다.

방송은 이러한 특성을 위해서

「마마의 친구」등 알고 있는 사람을 사칭 하거나
선물을 주거나
환자를 흉내내면

가끔 아이들이 경계심을 푼다고 한다.

실제로 아이들이 빠지기 쉬운 권하는 방법으로 실험하고, 아이들의 반응도 조사한다.
또 이런 아이들의 심리에 맞는 올바른 교육법도 소개한다.

28일 제 2부에서는 소아 기호증환자의 생생한 인터뷰도 전한다.

그들은 아동에 대한 비뚤어진 성 의식을 가져 「자기보다 아이가 보다 좋아한다」라고 하는 충격적인 발언도는 바보등 없다.

방송은 전문 프로 filer-를 통해서, 헤진·이술 사건, 제주도(제주도) 얀·치슨 사건 등
아동 대상 흉악범죄자의 심리를 심층 분석한다.

또 국내 최초로 공주 치료 감독과 보호소의 성범죄 특별 병동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았다.

성 폭행이 아동에게 내리는 정신적 충격은 상상 이상이다.

그들은 성장한 후도 다양한 병적 증상을 호소한다.
29일 마지막 제3부에서는 9세때, 성 폭행에 있던 여성이 성인이 되어 직접 가해자를 살해한 사례를 소개한다.

또 미국·일본 등 해외 사례도 모두 조사한다.

그것과 함께 아이가 위험에 빠졌을 때의 상황 대처법, 아동 범죄예방을 위해서 필요한 제도적 장치 등
근본적 해결책도 모두 제시한다.

캔·볼쵸르 기자

소스:소울 신문(한국어) 아동 성범죄의 심리를 폭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727017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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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봐도, 성범죄자에게 테크닉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군요.w




절좋아, 찰싹.

잘라라.


원문보기

ちんちんきりとっておしまい!! きぃー!!

過去5年間に児童対象性犯罪は2倍近く増加した。両親の反復教育にもかかわらず、
子供たちはなぜ見知らぬ人をついて行くのか。
27日午後9時50分に放送する EBSドキュメンタリープライム「児童犯罪ミステリーの科学」(演出ナム・ネウォン)はこれに対して

「子供たちが考える‘見知らぬ人’の概念は大人たちと違うため」と答える。

http://img.seoul.co.kr/img/upload/2009/07/26/SSI_20090726151029_V.jpg
▲児童対象性犯罪を集中解剖するEBSドキュメンタリープライム‘児童犯罪ミステリーの科学’

第1部「子供たちはなぜ見知らぬ人をついて行くのか」編は 13才未満の子供たちを対象に 実際に警戒心の分析実験をする。

「見知らぬ人」の絵を描いたり 身なり・表¥情・性別で写真選びなどを実施した結果、
子供たちは個人および年齢で「見知らぬ人」に対する考えが違った。

放送はこのような特性のために

「ママの友人」等知っている人を詐称したり、
贈り物をくれたり、
患者をまねれば

たびたび子供たちが警戒心を解くという。

実際に子供たちが陥りやすい誘い方で実験して、子供たちの反応も調べる。
またこういう子供たちの心理に合う正しい教育法も紹介する。

28日第2部では小児嗜好症患者の生々しいインタビューも伝える。

彼らは児童に対する歪んだ性意識を持ち「自分より子供の方がより好きだ」という衝撃的な発言もはばからない。

放送は専門プロファイラーを通じて、ヘジン・イェスル事件、済州道(チェジュド)ヤン・チスン事件など
児童対象凶悪犯罪者の心理を深層分析する。

また国内最初に公州治療監護所の性犯罪特別病棟の姿もカメラに収めた。

性暴¥行が児童にあたえる精神的衝撃は想像以上だ。

彼らは成長した後も多様な病的症状を訴える。
29日最後の第3部では9才の時、性暴¥行にあった女性が成人になって 直接加害者を殺害した事例を紹介する。

また米国・日本など海外事例も共に調べる。

それと共に子供が危険に陥った時の状況対処法、児童犯罪予¥防のために必要な制度的装置など
根本的解決策も共に提示する。

カン・ビョンチョル記者

ソ¥ース:ソ¥ウル新聞(韓国語) 児童性犯罪の心理を暴¥く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727017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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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見ても、性犯罪者にテクニックを教える番組ですね。w




切りとりゃいいんだよ、ぱちんと。

き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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