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여성 커뮤니티에서 한국산 천일염에 대한 화제가 한창입니다. 일본에서 <기파워 솔트>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된 이 한국산 천일염은 <환원력이 우수한 자연산 천일염> 이라는 카피로 일본 여성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모습인데요,
아래는 일본 아메블로 네티즌들의 관련 댓글들입니다.
모니터 프라자 X뉴아이돌 주식회사의 프로젝트로
한국 섬에 있는 염전에서 태어났다는 몸에 좋은 자연소금
<기(氣)파워 솔트)> 90g을 받았습니다.
기파워 솔트는 자연 그대로의 밸런스를 유지한,
풍부한 미네랄을 포함한 자연소금입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환원(還元)력이 있는 소금이라는 것.
환원력이란 산화한 물질의 산소를 분리시켜서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는 힘이죠.
아주 몸에 좋은 소금입니다.
그냥 소금이란 뭐가 다를까요?
우선 조금 그대로 먹어봤어요.
냄새가 뭐랄까. 온천 달걀같은 유황냄새가 조금 났습니다.
어떤 요리에 쓸까 고민했는데 소금맛을 잘 알 수 있겠다 싶은 있는게 밥에 넣어봤습니다.
밥맛을 잘 알 수 있도록 술을 조금 조금 붓고서 기파워 솔트만으로 지었습니다.
2컵 쌀에 소금은 티스푼 1 정도만 넣는데 소금맛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밥에서 나는 약간의 단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맛있었습니다.
아주 몸에 좋은 소금.
매일 요리에 쓰니까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는데.
뭐니뭐니해도 한국산 천일염이니,
미남미녀가 많고 날씬하고 피부도 고운 한국사람같이 되면 좋겠는데.
ともゅん
녹슬지 않는 몸을 만들기엔 좋겠네요.
小桃
소금으로 긴장감 있는 몸을 만들 수 있다면
저렴해서 좋네요.o(〃^▽^〃)o
http://web.gesomoon.com/zboard/zboard.php?id=web_soci&no=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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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개소문"이라는 사이트를 압니까? 그곳에서는 일본의 net 커뮤니티의 글을 번역해서 올립니다. 위의 글들은 모두 일본의 커뮤니티에서 번역 한 것이네요. 이래도 믿지 않습니까? 한국에서 1kg에 400원의 천일염이 일본에서 대인기네요. 100g에 얼마에 팔리는지 가르쳐 주세요. 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