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강도 후, 일본에 도주」~9년만에 검거[07/27]
경남(경남)·량산(얀산) 경찰은, 택시 강도를 일으킨 후
일본에 도주한 호모모용의자(46세)를, 강도 상해의 혐의로 9년만에
잡아 구속했다고 27일에 분명히 했다.
경찰에 의하면 호 용의자는 2000년의 7 월초순, 부산에서 박모씨(69세)
하지만 운전하는 개인 택시를 탄 후, 박씨에게 흉기를 내밀어 상처
(을)를 지게 하고 차를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호 용의자는 경찰에 준비되면, 여행용의 비자를 가져 즉시 일본에서
도망쳐 약 9년간 불법 체류 하고, 최근 일본 정부에 잡혀 한국에 추방
되었다.
호 용의자는 떠나는 24일의 오전, 김해(킴헤) 국제 공항을 통해서 입국했다
순간, 기다리고 있던 형사에 검거되었다.
소스:NAVER/량산=연합 뉴스(한국어)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07/27/0602000000AKR20090727148600052.HTML(, ˚∋˚) 반대로 일본에서 범죄를 범하고 반도에 도망치고 있는 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