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관심이 없어요....한국 차가 많이 팔린다고 해도 별로 관심이 없어요.. 서해안이 중국에 의해 오염이 되는 것이 슬퍼도 뭐라 할 수도 없어요....
중국에서 보이스 피싱에 의해 피해를 입으면 그냥 슬퍼하면 되요...
한국 스타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어도 별로 관심이 없어요....
중국 상품때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해도 그냥 "중국이니까..."라고 해요.....
중국인 불법 체류자가 많아도 ....뭐..."잡히면 좋겠지.."라고 해요....
그래도 위구르인들과 티벳인들이 탄압을 받으면 좀 많이 아파요...뭐...나는 그냥 한국인인데...그들과는 종교도 다른데......그래도 그들의 막막함이 전해 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은 .....조상들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