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는 文만 숭배해 나머지는 천대한다..
게다가 존재하지 않는 허구적 가치인
聖人을 앞세워 모든 언로를 봉쇄한다..
불리하면 허구적 가치인聖人을 내세운다...
당연히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며
창의적인 발상을 장려하는 모더니즘에 맞지 않는다...
야마토인들이 유교를 폄하는 것을
나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이 시점에서 한가지 의문을 던지고자 한다.
과연, 야마토는 유교로부터
자유로운 것인가?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절대 야마토가
유교로부터 자유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근거로써 메이지 유신을 들 수 있다.
이 메이지 유신이란 썩어빠진 에도 막부를 붕괴시키고
조선의 성리학에 영향을 받은 존왕양이 사상으로
허수아비에 불과했던 천황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중앙집권체계를 만들려는 변혁이다..
이후 야마토는 급격하게 군국주의에 빠져
천황에 대한 비판은 일절 금하면서 모든 사상을 탄압한다..
따지고 보면, 이것도 전부 유교의 잔재다..
게다가 교육 칙어라는 아주 유교적 관념에 입각한
문서를 만들어 국민들을 세뇌시킨다...
야마토의和의 정신도 이 유교의 잔재다..
和의 어지럽히는 녀석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나온 말뚝]으로 정해져 집단린치 된다..
야마토 사회 곳곳에서 유교적 잔재를 발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예시를 들자면,
야마토의 한자 숭배을 들 수 있다.
한자는 유교주의자들의
자존심의 근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있는 문자다.
즉, 한자를 지식 습득體를 소유했다는 우월감으로
다른 문자(한글, 가명)을 모멸하는 전형적인
小중화이며 썩어빠진 유교주의자들의 상투적인
레퍼토리다..
이러한 사상이 현대에도 이어지고 있다..
KJ에서도 곧잘 발견할 수 있다..
한자를 숭배하고
한글을 동음이의어를 구별할 수 없는 우민문자라고
곧잘 지껄이는 야마토인들을...
무엇보다 야마토 정신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和의 정신에도 조차 유교의 잔재를 발견할 수 있지 않는가?
분명히 말한다..
야마토 너희는
동아시아의 그 어느나라보다 지독한
유교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