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노력하거나 환율 등의 영향으로 5조 달러에 근접할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무리로 이것은 닛폰이라고 하는 나라가 가진 역량의 한계이다.
근본적 구조개혁이 있다면 다른 얘기를 할 수 있겠지만,
30년 ZERO 성장의 공식을 여전히 답습하고 있기 때문에
닛폰이 박스권을 탈출하는 것은 미래 영겁없다고 봐도 좋다.
4 ~5조 달러의 경제규모는 현재 10위권내 들 수 있지만
향후는 10위권 밖이 된다.
저출산, 고령화로 4조 달러를 유지하는 것조차
벅찬게 현실로
고령자 대량 사망과 일손이 귀해지면
자연스레 출산붐이 도래할 것이다.
한번 크게 바닥을 찍고 다시 성장기를 맞이하면
그때 고도성장할 수 있다. 물론, 그 정점은 여전히 4 ~5조 달러 박스권이다.
그러니까 닛폰 경제는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