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을 가르친 죄가 크다 . .

내가 죽은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나라가 주권을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하여 큰 뜻을 이루도록 일러다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조선 관리에 조아려 조공하는 대장경 스토커 열등 왜인
월래의 서열 조선 호위무사 뒤를 쫄래쫄래 따라오는 왜노(倭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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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에게 부채로 얻어쳐맞는 무식한 倭人 사무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