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위대 중동 지역 파견 홍보 마크

육상 자위대 급수차에서 물을 받는 중동 사람들
조선일보 2월23일자에 실린 기사
일본 자위대가 만화 캐릭터를 만들어 이라크에서 홍보하고 있다.
캐릭터 이름이 "피클스 왕자"라고 한다.
For the future of Iraq - Japan self defense forces
라는 슬로건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
급수차에는 일본에서 인기있는 만화 "캡틴 쓰바사"의 주인공이 그려져있다.
만화광으로 유명한 아소다로 일본 외상은 "일라크에서 일본이 공격받지 않은 것은 이 만화 덕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