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보다 무서운 "찰나 플루" 온다?"
예언자 허경영에 네티즌 "코웃음"
메디컬투데이 2009-07-29 10:54:35 발행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허경영(58)씨가 최근 발언으로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허씨는 "신종플루는 연습게임"이라며 "더 무서운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씨는 최근 사망한 마이클 잭슨의 영혼이 사망 3일 전 자신에게 찾아왔다고 주장했다.
허씨는 "사망 3일 전 그의 영혼이 찾아왔었다"며 "온 몸에 예수처럼 못 박힌 자국이 있었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허탈함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차라리 연예계로 데뷔하는 것이 낫다"며 "지나치게 황당한 발언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허씨는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1년6개월간 수감된 바 있으며 "허경영쇼"를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okm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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