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의 73%, 영어의 실력 부족하다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가 스트라이크의 과정에서,승진시의 영어 자격 시험을 폐지해 주었으면 한다, 라고 요구한 것으로 논의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70%이상의 한국내 조종사·관제 담당자의 경우, 국제편 관련의 업무를 수행하는데,영어의 실력이 부족하다」라는 견해가 나타났다. 야당 한나라당·금병히로시(김·볼호) 의원이 26일, 교통 안전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금년 6월말 현재, 국제 민간 항공기관(ICAO)이 공인한 국제영검테스트 「G-TELP」를 받은한국내 조종사 383명·관제 담당자 51명, 합계 434명 가운데, ICAO가 「국제편 업무가 가능인 등급」으로 분류한 4~6 등급을 받은 사람은27%(조종사 114명, 관제 담당자 3명)에 지나지 않았다.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65997&servcode=400§code=410&p_no=&comment_gr=article_65997&pn=7 한국인 파일럿의 비행기는 무서워서 탈 수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