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보】청주(전주) 강간마 45회성폭행 여죄 20건 추가 확인…아들의 옆에서 마마에게 나쁜 일도 [09/7/30]
충북(틀브크), 청주(전주)와 충남(틀남), 천안(조낭) 일대에서 원룸에 사는 여성들을 연속성폭행 한 회사원 최씨(45)의 한층 더 여죄가 판명되어, 성범죄 20건이 추가되었다.이것에 수반해 최씨의 성 폭행 건수는 45건에 증가했다.
청주흥덕(훈드크) 경찰서는 29일, 최씨를 상대에게 여죄를 조사한 결과, 기존의 25건 외에 작년부터 지난 달까지 20건의 성 폭행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분명히 했다.
경찰에 의하면 최씨는 지난 달 22일 오전 3시 30분 무렵, 청주시흥덕구가 있는 원룸 건물 2층에서 김씨(26·여자)를 성 폭행 하는 등, 2003년 5월부터 최근까지 청주와 천안 일대의 원룸마을에서45회에 걸쳐서 여성을 성 폭행 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조사 결과, 최씨는 방범 장치가 없는 원룸의 2~3층의 집을 배관을 타 침입해 범행하거나초등 학생의 아들이 옆에서 자는 동안 엄마를 성 폭행 한 케이스도 있었다.최씨는 떠나는 26일 오전 4시 20분 무렵, 청주시흥덕구 죽림동(틀님돈)의 원룸에서 범행을 위해서 배관을 타 올라 근린에 잠복 하고 있던 곳을 경찰에 잡혔다.
썩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정말로 한국인의 성범죄는 비정상으로 너무 많고 잔인
여자는 매춘부남은 강간마
일본이나 중국의 속국으로 되는 것은 당연과 같은 생각이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