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을 일본에 팔아 치우고 있던 한국인이 체포된다!
한국에서 여고생등을 모아 도쿄에서 매춘시키고 있었다고 해서, 소울의 경찰 당국은 15일, 도쿄도내에서 풍속점을 경영하는 한국인의 여자(49)와 그 아들(25) 등계 3명을 성 매매 알선 처벌법위반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여자등은 체포 직전까지의 약 1년반에 약 35억원( 약 2억 6000만엔)을 막벌이 하고 있었다고 한다.
경찰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여자등은 작년 1월부터 최근까지, 한국의 인터넷 구인 사이트에 「해외의 풍속점에서 일하면 편하게 벌 수 있다」 등으로 하는 광고를 게재.
모은 여고생이나 소울 시내의 명문 대학의 여학생등 20대 전반까지 젊은 여성 약 100명을 여자가 경영하는 도쿄도 타이토구의 풍속점에서 일하게 해 남성객의 주문에 따라 호텔이나 손님의 자택 등에 파견하고 있던 혐의.
여자등은 여대생등에 소개료 명목으로 약 800만원( 약 60만엔)의 빚을 부담하게 하거나 여권을 다루거나 해 도망가지 않게 하고 있었다고 한다.
소스(요미우리 신문)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090715-OYT1T00893.htm
전쟁중도 현재도 조선인이 실시하는 것은 변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