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시부터 너무 몽환적이 었어
내 생애에 꿈속에서 풍경을 본것은 2번째야
감수성이 없는 다른 사람들은 몰르겠지만
나같은 "청운지지"의 뜻을 가지 인간들은 풍경들이 꿈에 잘 나타나지
첫번째 꿈은 설원이였어 아마도 동양의 분위기의 눈의 마을 이였지 그래서 난 이렇게 생각했지
"아 여기는 훗카이도"
뭐 대충 그 설원은 훗카이도라고 하자
=ㅅ= 그래서 나의 꿈은 한 30살에 훗카이도에 건너가서 살려고 했지만
오늘 아침에 본 꿈은 =ㅅ= 낙원!!!!!!!!!!!!!!!
=ㅅ= 매스컴에서 많이 봤던 곳
파리의 몽마르뜨의 언덕 =ㅅ= 아 올라갈수록 화가들이 나를 반겨
그래서 난 30살에 파리로 건너갈꺼야
프랑스는 " 사회가 국민이다 " 라고 할정도로 외국민을 존중하거든 ㅇ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