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일명 "슈퍼프리"(혹은 "슈프리") 사건은, 일본의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와세대 대학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써클의 멤버들이,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집단 윤간을 저질렀던 사건으로,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검거되기 전까지 8년에 걸쳐 500여 건이 넘는(경찰 추정) 집단 윤간 사건을 저지르는 동안 그 많은 피해자들 중에서 아무도 신고하지 않았다는 점.
여기서 일본의 강간 발생률이 극도로 낮게 나오는 원인을 짐작할 수 있음. 즉, 일본은 강간 범죄가 다른 나라보다 적은 게 아니라, 오히려 강간을 저질러도 신고를 당할 확률이 거의 없는 "강간범들의 지상낙원"이라는 얘기.
http://www.telegraph.co.uk/news/worldnews/asia/japan/1475762/Student-rape-mastermind-jaile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