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1만엔 圖案의 주인공은
지구상의 최대 궤변인脫亞論의
주창자인 Mr. Hukuzawa다.
확실히, 20세기에 있어서
脫亞는 맞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시대가 또 변했다..
지금은 21세기이다..
아시아의 시대가 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脫亞論은 폐기되어야 옳다.
즉, 親亞 또는 入亞를 해야 된다.
보통 지폐圖案의 인물은
一國에 있어 존경에
적합한 인물로 정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러한 것을 비춰볼 때
1만엔의圖案이 아직도
지구상의 최대 궤변의
주창자인 Mr. Hukuzawa라는 것은
심히 우려된다고 할 수 있다.
혹자는, 親亞 또는 入亞해야 된다고
주장한 것이 다시 중화 질서에
편입하라는 것이 아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확실히 아니다...
올해 야마토의 通商百書를
보면內外一體라고 하여
아시아를 중심에 둔 무역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다...
야마토의初엘리트들은 그것이
야마토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의
길이라고 천명하고 있는 것이다.
좀더 극단적으로 달려,
현재, 야마토는 미국의 질서에
편입되어 있다...
이것은 그 옛날 중화 질서에
편입되고 싶어서 발광했던
과거의倭와 동일한 상황이다...
(물론, 그때는 불행하게도 편입되지 못했지만..)
이제와서 중화에
편입된다고 해도 절대 이상하지 않는다..
야마토와 같은弱小國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폐圖案의 인물이 한나라의
정체성과 미래상을 제시하고 할 때
이미 쓸모가 없어진,
아니, 폐기되어야 할
지구상의 최대 궤변의 주창자
Mr. Hukuzawa라는 점은
야마토가 발전을 포기한다고
고백하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