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신문 기사에 아르바이트 임금의 격차가 3배라든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수입의 비교.이른바 플로우의 이야기.
그럼, 플로우가 장기에 걸쳐 쌓아서 할 수 있는 자산.
이른바 스톡은 어떤가.
최근, 숫자를 알았으므로 소개하고 싶다.
일본의 개인 금융 자산은 1500조엔으로 잘 말해지고 있지만,
금융 위기등의 영향으로 주식등의 리스크성 자산이 감소하고,
최신의 숫자라면 1410조엔 정도인것 같다.
아마, 주가가 상, 간단하게 1500조엔은 넘을 것이다.
덧붙여서, 세멘시나와 한국의 숫자도 써 있었으므로 소개한다.
세멘시나 510조엔
한국 110조엔
단순하게 비교해도, 일본은 세멘시나의 약 3배, 한국의 12배 이상.
인구차이를 생각하면, 일본인 1명 당의 금융자산은
세멘시나의 27배 이상, 한국의 5배 이상이라고 하는 결과가 된다.
너희들은, 일본인이 가난이라고 하지만, 가난한 것은 일본 정부.
일본 정부에 돈을 대주 있는 것은 일본의 금융기관이나 일본인.
가족끼리 돈의 대차라고 하는 것이다.
일본의 개인은 부자야.(고령자의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지만...)
수입이라고 하는 플로우의 비교도 중요하지만, 자산이라고 하는 스톡의 방대한 격차.
줄어드는 것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금융자산은, 수입으로부터 염출 해 저축하는 것.
수입의 대부분이 생활비등에서 사라지면, 자산에 돌릴 수 있는 돈이 없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한국은 수입이 낮은데 물가가 비싸다.
이래서야, 언제까지 지나도 저축·투자에 돌리는 돈은 없어...
일본의 과제는 이 방대한 돈을 어떻게 활용할까다.
1400조엔의 자산을 운용하면 1%의 이율로 매년 14조엔의 이익.
그러나, 반 가깝게를 예저금이 차지하고 있어 금리도 새 발의 피 정도.
돈이 움직이지 않는다...
어떻게든 움직일 수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