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나 파나소닉도 OLED TV 출시 계획이 잡힌 게 없는 상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10년경 서서히 OLED TV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이나, 출시 여부는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파나소닉도 최근 해외 언론에 파나소닉이
2011년 이내에 37인치 OLED TV를 발매할 예
정이라고 <2011년 언제야!!!!!!!!!!!!>생산할려면 남아공 월드컵전에 팔아라.>
보도된 바 있으나, OLED TV의 생산비용이 만만치 않아 제품의 양산
을 현실화하는데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