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강자"일본의 현대차논평
트기이데이르리 기사 100자평(44) 입력:2009.07.31 10:11
LPI 하이브리드 선택한 2 종류 약점 제시
이번 달의 초현대 자동차(005380)가 세계 최초로 LPi(Liquid Petroleum Injected) 하이브리드 모델의"아반테 LPi"를 발매하는이나 하이브리드 차 시장에서 한국을 앞서 있는 일본이 논평을 보냈다.
30일 일본 경제 신문은 현대차가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뉴 하이브리드 시장에 따라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현대차의 하이브리드에 대해서 약점을 제시해 일본 자동차 기업등이 우위에 있는 것을 은근히 강조했다.
LPi 하이브리드는 LPG와 전기를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개념. 현대차가 낸 아반테 LPi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 외에 1600cc LPG용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LPG용 엔진은 114 마력을, 전기 모터는 20 마력을 각각 낸다.
일본경제는 현대차아반테하이브릿드가 상대적으로 싼 2054만원으로 판매를 시작했지만 LPG용차가 보통 소비자등의 사이에 성공을 거둘까는 지켜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판단했다. LPG차가 택시나 다른 상업용 차량에서는 많이 사용되지만 일반소비자등의 사이에서는 이용 가능인 LPG 가스 충전소가 많지 않아서, 수출 수요가 적다고 본 것.
특히 현대차가 가소인 대신에LPi 하이브리드 개발을 한 이유에 의문을 겉(표)나라고"현대차측에서는 가소인 보다 더 싸서 소비자등에 한층 더 경제적이기 위해라고 분명히 했지만현대차가 LPi 하이브리드를 선택했던 것보다 큰 이유는 그들이토요타 프리우스나 혼다의 인 사이트와 겨룰 정도의 가소인 하이브리드를 만들 수 없었기 때문에"라고 보았다.
또 가소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관련한 특허를 대부분 일본 기업등이 보유하고, 한국 자동차 기업등의 개발을 막아 온 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의 아반테하이브릿드 판매 목표 역시 2010년 1만 5000대에 끝나고, 보수적이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러한 2 종류 장해 요인으로 현대차가 미국에서 계획중인 가소인 하이브리드"소나타"의 마케팅 계획을 방해 하지는 하지 않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현대차가 2013년까지 환경차기술에 4조 1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힌 점도 언급했다.
그러나"토요타가8%에 이르는 수입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이번 가을 토요타 프리우스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는 예정이며, 현대차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하는 전망이 벌써 나와 있는"으로서 한국 기업등이 국내 시장 이익을 해외시장 확장을 위해서 지출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그리고 토요타 하이브리드가 현대차의 한국 지배력을 위협하는 경우 사업 모델이 흔들리는 일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