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로에서 인명 구조한 한국인 여성 등 2명 표창, 카나가와
증수된 용수로에서 여성을 구출한 아츠기市의 한국인 유학생 이씨(22)=(사진왼쪽)와 농업인
코지마 타다시씨(61) 이 2명이 30일 아츠기시 소방본부로부터 소방 협력자로서 표창장을 받게 되었다.
이씨는 6월16일 오후 7시15분쯤 용수로에서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여성을 발견,
경찰에 통보함과 동시에 마침 그곳을 차를 타고 지나가던 코지마씨에게 구조를 요청했다.
코지마씨는 용수로에 떠내려가던 여성의 팔을 잡고 경찰관과 협력해 그녀를 구출했다.
용수로는 장마의 영향으로 통상 수심40센치의 곳이 1미터까지 수심이 높아져 있었다.
코세무라 츠네오 소방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이씨는 “살려 주세요“ 라고 하는 소리에 놀랐다.
어떻게든 도울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하였고, 코지마씨는 「여성을 끌어 올리려고 필사적으로 당겼었다. 경찰과 소방관이 바로 달려와 주어서 다행이었다」라고 이야기 했다.
출처
기사원문 http://www.kanaloco.jp/localnews/entry/entryivjul0907793/
죽도록 감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