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비 비교…도쿄는 소울 3 배뉴시스 기사 100자평(0) 입력:2009.07.31 17:33
▲아르바이트 직원 미소 교육
이웃나라 일본의 아르바이트비는 한국의 평균 2배, 특히 도쿄의 경우소울의 3배에 이른다고 하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1일 아르바이트 구인 구직 포타르아르바 천국은 일본의 아르바이트 목적이나 근무 조건등이 우리 나라와 차이가 있어, 단순 비교가 용이하지 않지만‘최저 임금'과‘아르바이트 시간급'을 중심으로 조사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분명히 했다.
일본 아르바이트는 지역별·산업군별로 최저 임금이 차별 적용되고 있다고 하는 점이 특징이다.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우리 나라와 비교하면 크게 다른 부분이다. 법적으로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는 시간급이 25%오른다.
단순하게 비교하면 일본 최저 임금은 우리 나라와 2.3배 차이가 생긴다. 우리 나라 금년 최저 임금은 4000원, 일본은 703엔에 9200원 정도 된다. 최저 임금이 가장 비싼 곳은 도쿄에서 766엔이다. 하지만 실제 도쿄 중심부의 시간급은 대부분 900엔으로부터 시작한다. 이것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 40시간 기준으로서 약 245만원이 되고, 우리 나라는 83만 6000원으로 3배 가깝게 차이가 생긴다.
아르바비를 대졸 첫월급 연봉과 비교해도 일본이 우리 나라에서 배이상 높다. 우리 나라는 대졸 첫월급과 아르바비 차이가 큰 반면, 일본은 상대적으로 차이가 적게 나타났던 것이다.
일본 후생 노동성에 의하면 2008년 대졸처음인 시급히 환산 금액은 951엔으로 최저 임금 687엔부터 38.4%비싼 금액이다. 반면 노동부에 의하면 2008년 대졸처음인 시급히 환산 금액은 9582원, 최저 임금 3770원부터 154.2%높다.
유성용 아르바 천국 대표는“일본의 자발적 프리타족(일정 직업없이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해 생활하는 사람들)과 별로 우리 나라는 생계형 중심의 비자발적 프리타족”으로 하면서“우리 나라도 시간급이 높아지면 자발적 프리타족이 증가하면 예상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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