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의 병원에서 20대의 환자 3명이, 같은 병원에 입원한 10대의 소녀를 성 폭행!
지난 달 28일에 소울의 모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빵 모씨(22세)와 김모소년(14세) 등 4명은, 여성 병동에 있는 김모소녀(16세)를 자신등의 병실에 불러 들인 후, 1명이 병실의 밖에서 파수를 하고 있는 동안에, 빵씨등 남아 3명이 김 소녀를 성 폭행 했다.
빵씨는 정신 분열증으로, 김 소녀를 포함한 나머지 4명은 품행 장해로 치료를
받고 있었다.
경찰은, 남녀의 병동이 별도였지만 성 폭행사건이 일어난 일에 대해, 병원측의
환자 관리가 소홀했던가의 유무를 조사하고 있다.
그러나 병원측은, 김 소녀의 장해를 고려하면 성 폭행은 아니라고 주장해
있다.
경찰은 31일, 빵씨 등 3명에 대해서 사전 구속 영장을 청구하는 예정이다.
소스:NAVER/조선일보(한국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071211
조선인 그 물건이, 정신병 환자로 강간마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